
지난 5일 방송된 SBS ‘고쇼’에 출연한 정진운은 항간에 떠도는 여자 아이돌 킬러라는 오해에 대해 "내가 여자 아이돌과 스스럼없이 친해지는 것은 맞다. 하지만 킬러는 아니다"고 적극 해명했다.
실제로 정진운은 소녀시대의 서현과 카라의 니콜 등과 친한 사이다.
레인보우 고우리는 "정진운이 눈웃음을 많이 치지 않냐. 스스럼없이 얘기하게 되더라"면서 정진운의 친화력을 인정했다.
신봉선 역시 "오늘 정진운을 만났는데 정말 반갑게 맞아주면서 왜 이렇게 카리스마 있는 미인으로 변했냐고 말하더라"며 흐믓해했다.
정진운의 해명에 네티즌들은 "정진운 해명, 여자들도 그렇게 생각할까" "정진운 해명, 실제로 사귄 아이돌 있나?" "그런 소문이 있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진운 해명이 눈길을 끈 이날 방송에서는 '정글의법칙' 노우진 박정철 정진운, '정글의법칙W' 신봉선 고우리가 게스트로 참여해 저마다의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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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