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강호동이 오는 11월 10일 '스타킹'을 통해 컴백한다.
오는 11월 개편을 맞아 강호동이 '패밀리가 떴다'를 연출한 장혁재 PD와 함께 SBS '스타킹'으로 전격 복귀할 예정이다.
장혁재 PD와 강호동은 과거 'X맨'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새로운 콤비의 조화가 '스타킹'에 어떠한 새바람을 불러 일으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타킹은' 지난해 9월 잠정은퇴를 선언한 강호동의 뒤를 이어 그동안 이특, 박미선, 붐이 '스타킹'의 MC를 맡아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한편 강호동은 지난 8월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방송 복귀를 전격 선언했다.
네티즌들은 "강호동 친정 스타킹으로 돌어오는구나. 기대돼요" "얼마만의 강호동이야. 역시 컴백도 스타킹으로 하는구나" "강호동의 힘있는 진행이 그리웠어요. 복귀 대환영" "이번엔 어디가지 말아요. 호동오빠"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강호동의 복귀에 뜨거운 환영의 뜻을 보내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