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자신의 카카오톡 상태메시지에 에이미는 '안녕 이 세상'이란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앞서 에이미는 지난달 14일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춘천경찰서 유치장에 구속 수감됐지만 영장이 발부된 다음날 간수치가 정상인의 40배 정도 높은 급성 A형 간염 판정을 받아 법원이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받았다.
이어 건강상태가 호전된 에이미는 현재 춘천교도소로 이감돼 검찰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와같은 에이미의 카카오톡 상태메시지에 네티즌들은 "저러다? 제발 나쁜 생각은 말아요 에이미씨" "찌질하다. 카톡 메시지에 안녕 이 세상이라니...진짜 프로포폴 했다는 것보다 더 실망" "걱정하는 부모님은 생각 안하나요 에이미씨?" "제발 연예인들 카톡 메시지랑 SNS에 암시글좀 안올렸으면 좋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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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