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독일 음향 전문업체 젠하이저(Sennheiser)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독보적인 사운드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헤드폰 모멘텀(MOMENTUM)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젠하이저의 스타일 제품군에서 플래그십을 담당하게 되는 모멘텀은 미니멀 디자인에 고급 가죽 소재를 사용했다.

특히,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과 젠하이저 고유의 프리미엄 사운드의 결합은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사운드 품질과 스타일 모두를 중시하는 음악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선택의 기준을 제시한다.
모멘텀은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한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 동시에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특히, 고품질의 천연 재료를 적용해 순수함의 미학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최상의 착용감을 제공해 기능적으로도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헤어밴드와 이어패드는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영국 Tannery Pittards(피타스) 사의 부드럽고 유연한 가죽이 사용됐으며, 프리미엄 스테인레스 스틸의 헤드밴드 슬라이더와 결합되어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더했다.
모멘텀은 순수함을 강조한 디자인과 함께 사운드 역시 순수함과 섬세함을 지향한다. 젠하이저의 사운드 기술이 아낌없이 적용 되었으며, 강력한 네오디뮴 자석을 탑재해 매우 풍부하고 섬세한 고품질의 스테레오 사운드를 제공한다. 음 왜곡도는 0.5%이하로 낮춰져 선명한 사운드를 보장한다.
현재 젠하이저 공식 판매처에서 판매되는 모멘텀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50만4000 원이며, 2년간의 국제 보증 기간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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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