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엔씨소프트가 3분기 실적 기대로 6일만에 반등했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9시5분 현재 전거래일에 비해 6000원(2.55%) 오른 24만1500원에 거래됐다. 지난달 25일 이후 이어진 5거래일 연속 하락에서 돌아선 것.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엔씨소프트의 3분기 매출액이 사상 최고에 달하고, 영업이익도 전년동기 대비 89.1% 증가한 63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특히 4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연간 영업이익에 가까운 1256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 연구원은 "내년부터 BS와 길드워2의 중국 등 해외 지역 서비스 확대를 통해 성장 모멘텀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며 "내년 하반기에는 길드워2 확장팩 출시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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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