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연예인특집 3편으로 남자 연예인과 일반인 여성들이 짝을 찾는 과정이 그려졌다.
김진은 처음부터 호감을 갖고 있었던 산부인과 의사 여자 3호와 짝이 성사됐다.
김진은 여자 3호에게 데이트를 신청하고 지속적으로 편지와 꽃을 선물하는 등 여자 3호의 마음을 잡는데 성공했다.
여자 3호가 "노래를 불러달라"고 말하자 김진은 남자 출연자들과 함께 여자 3호만을 위한 노래를 준비했다.
이에 여자 3호는 "그런 걸 하기가 사실 쉽지 않은 분이라 더 크게 느껴졌다. 감동적이었다"며 "손발이 오그라들었지만 가슴은 몰캉몰캉 했다"고 수줍은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 날 방송된 '짝' 남자 연예인 특집은 8.6%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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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