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지민은 2일 경남 진주시 칠암동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2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한지민은 민소매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민과 카메라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한지민은 '꽈당 굴욕'을 당했다. 드레스를 밟고 계단에서 넘어져 주저앉고 만 것.
넘어진 한지민은 부끄러워하기 보다는 본인도 웃긴지 폭소를 터뜨려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