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LG화학이 3분기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일 오전 9시 35분 현재 LG화학은 전날대비 7000원(1.96%) 오른 33만 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메리츠종금증권은 LG화학에 대해 지난 3분기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호실적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40만원을 유지했다.
황유식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지난 3분기에 LG화학 석유화학 부문의 수익성이 개선됐고 정보전자 부문의 경우 편광필름과 3D 필름패턴편광안경(FPRㆍFilm Patterned Retarder)의 출하량이 증가했다"며 "이에 불황기에도 양호한 실적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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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