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김정은이 남편 신현준의 불륜 사실을 목격하고 충격에 빠졌다.
1일 방송된 KBS 2TV 월화 드라마 '울랄라 부부'(극본 최순식, 연출 이정섭) 1회에서는 남편 수남(신현준 분)과 빅토리아(한채아 분)의 불륜 현장을 목격한 여옥(김정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옥은 수남의 막말과 무시에 주부 파업을 선언했지만, 수남이 계속해서 자신을 함부로 대하자 "당신 생각없이 내뱉는 말투 때문에 얼마나 자존심이 상하는 줄 아냐. 올해 안에 당신 그 말투 고치겠다"며 분가를 선언했다.
분가를 선언한 여옥은 곧바로 5년 전 마련해 둔 아파트의 세입자를 찾아갔다.
그러나 그곳은 이미 수남과 그의 내연녀 빅토리아가 살고 있는 집.
여옥이 와있는 것을 알리 없는 수남은 빅토리아는 진한 애정 행각을 했고, 눈 앞에서 이를 목격한 여옥은 충격에 호흡곤란 증세까지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불륜 증거를 수집한 여옥이 수남에게 이혼을 선언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