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명절 후 컴퓨터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장이 올라왔다.
사진은 컴퓨터에 인터넷 익스플로러 하나를 띄워놓은 모습이다. 그런데 이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글씨를 확인하기 어려울 만큼 굉장히 많은 툴바가 설치돼 있다.
구글 툴바와 야후 툴바 등 각종 포털과 처음 보는 툴바들이 잔뜩 깔려 인터넷 화면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명절때 사촌동생이나 조카들이 한번 휩쓸고 가고 난뒤의 컴퓨터 화면을 극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명절 후 컴퓨터 모습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맞아 맞아 나도 저런적 있음" "난 바이러스도 왕창 먹었었다" "공감 100%" "명절때는 컴퓨터 연결선을 숨겨놓아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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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