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간미연-여호민' 최종커플 탄생에 백보람이 물 먹었다.
추석 특집으로 꾸며져 1일 전파를 탄 SBS '짝 스타 애정촌'에는 여자 스타들로 배우 권민중, 채민서, 최지연, 가수 간미연과 개그우먼 백보람, 남자 스타들로 이상인, 여호민, 토니안, 이정, 개그맨 노우진 방송인 박재민 등이 출연해 짝을 찾아 나섰다.
이날 줄곧 여자 3호 백보람에게 호감을 가져오던 남자 4호 여호민은 스타애정촌 최종선택에서 자신에게 관심을 보여오던 여자 5호 간미연을 최종커플로 선택해 박보람은 충격을 받았다.
이에 백보람은 "다른 사람에게 갈 거라는 생각은 전혀 못 했다. 표정에서 티가 났을지 모르겠는데 너무 충격이었다"라고 말하며 결국 최종선택을 포기했다.
반면 간미연은 "선택을 받고 굉장히 놀랐다. 좀 더 알아가고 싶다"며 자신을 선택한 여호민을 뽑아 스타애정촌 최종커플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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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