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봄바니에 웨딩은 다가오는 봄을 위해서 세계적인 명품 웨딩드레스로 유명한 스페인 프로노비아스사와 정식 딜러 계약을 체결하고 신상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계약을 체결한 프로노비아스 화이트 디아고날 드레스 라인은 절제된 하려함과 독특한 디자인을 고급스러운 소재로 다루고 있으며 이번 시즌 디자인의 특징은 다양한 레이스 소재를 사용하여 클래식함을 현대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봄바니에는 2011년에는 뉴욕 상류층에서 많은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명품 드레스로 유명한 라자로 페레즈의 작품을 국내에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기도 하였다.
봄바니에는 또한 내년 봄웨딩시즌을 위해서 소속 디자이너의 신상 웨딩드레스를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수입 명품 드레스를 함께 선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위해서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라 설명했다.
내년 봄 웨딩시즌을 위해서 봄바니에 웨딩은 심플하지만 패턴에 정형화를 깨어 재단된 드레스를 선보이며 예비신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장준영 대표는 1992년 봄바니에 웨딩을 첫 론칭해서 꾸준히 사랑을 받아오며, 41년 동안 명품 수제양복을 만들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웨딩 드레스와 턱시도 문화를 한 단계 높였다는 주인공의 꼽힌다.
해외 수입 브랜드와 각축전을 벌이는 대표적인 국내 명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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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