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세연, 백댄서 출신 아니라 아이돌 연습생이었다" 영상 해명
[뉴스핌=이슈팀] 배우 진세연이 과거 '백댄서 시절'이라고 공개된 영상에 대해 사실을 밝혔다.
28일 공개된 그룹 쥬얼리 백댄서 시절 사진이 공개된 영상과 관련해 진세연 측은 "백댄서를 했던 것이 아니라 연습생 시절 모습이다"고 정정했다.
진세연 소속사 측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세연이가 4년 전, 16살 때 쥬얼리 소속사에서 아이돌 가수 연습생으로 3개월 정도 지낸 건 사실이다. 하지만 백댄서 출신은 아니다"고 밝혔다.
또한 "세연이의 꿈은 가수는 아니었다. 세연이를 아이돌 가수로 만들려고 욕심내는 사람이 많았다"며 "연습생을 그만두고 모델로 활동하던 중 지금의 매니저를 만나 연기자로 성장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진세연 백댄서 시절'이란 제목으로 쥬얼리 뒤에서 앳된 모습으로 춤추고 있는 진세연의 과거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진세연은 KBS2 '각시탈'이 종영함과 동시에 SBS '다섯손가락에서 여주인공 자리를 꿰차며 신인배우로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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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