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8일 통화스왑(CRS)금리가 소폭 하락했다.
CRS금리는 4년 구간을 제외한 대부분 구간에서 소폭 하락하거나 보합세를 보였다. 오전 중에는 부채스왑 물량에 레벨을 높였지만 오후 들어 장기물 쪽에서 자산스왑 관련 오퍼가 나와 다시 보합권으로 회귀했다.
한 시중은행 스왑 딜러는 "오전에는 부채스왑 관련 비드가 나오면서 3.00~4.00bp 올랐지만 오후가 되면서 FX스왑과 CRS금리 모두 빠졌다"고 말했다. 그는 "5년 위로는 자산스왑 관련 오퍼가 있었고, 3, 4년 쪽으로는 부채스왑 관련해서 비드가 있었던 것 같다"고 진단했다.
이자율스왑(IRS)금리는 1~10년 구간에서 2.00~2.75bp 하락했다. 이날 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동향' 지표가 부진하면서 국채선물이 강세를 보인 영향이다. 지표 부진에 10월 기준금리 인하 전망도 좀 더 강해진 모습이다.
CD91일물 금리도 1.00bp 하락한 3.09%로 고시되면서 IRS금리 하락에 영향을 줬다.
앞선 스왑 딜러는 "CD금리도 1.00bp 하락했고, 산업활동 지표가 부진하면서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커진 것 같다"며 "명절모드라 대체로 IRS시장은 조용했다"고 말했다.
한 스왑 브로커는 "국채선물이 오후 들어 강하게 상승하면서 IRS커브가 플래트닝됐다"며 "거래량은 많지 않았고, 단기 중심으로 거래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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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금리(%) |
전일비 |
CRS금리(%) |
전일비 |
CRS-IRS |
BOND(%) |
IRS-BOND |
|
1년 |
2.8600 |
-2.00bp |
2.0800 |
- |
-78.00bp |
2.8400 |
2.00bp |
|
2년 |
2.7625 |
-2.75bp |
1.8100 |
-1.00bp |
-95.25bp |
2.8300 |
-6.75bp |
|
3년 |
2.7525 |
-2.75bp |
1.7900 |
- |
-96.25bp |
2.7900 |
-3.75bp |
|
5년 |
2.7850 |
-2.50bp |
1.4500 |
-2.00bp |
-133.50bp |
2.8700 |
-8.50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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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
2.9575 |
-2.50bp |
1.7300 |
-2.00bp |
-122.75bp |
3.0200 |
-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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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