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예림당이 정부의 출판 한류 지원 소식에 최근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8일 오후 1시 25분 현재 예림당은 강보합세를 기록하며 3거래일 연속 강세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6일 '출판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5개년 계획은 ▲출판수요 창출 및 유통 선진화 ▲우수 출판 콘텐츠 제작 활성화 ▲전자출판 및 신성장 동력 육성 ▲글로벌 출판 한류 확산 ▲출판문화산업 지속성장을 위한 인프라 확충이라는 5대 정책과제를 담았다. 5년간 투입되는 예산은 총 2038억원이다.
한편, 전날 우리투자증권은 예림당에 대해 “글로벌 출판업체 McGraw-Hill과 손을 잡은 예림당은 4분기부터 호주와 뉴질랜드, 동남아 14개국에 영문 'why' 시리즈를 유통시킬 예정이다”이라며 “11월부터 스타CJ(인도 홈쇼핑)와 동방CJ(중국 홈쇼핑) 방영을 통해 해외 홈쇼핑 노출확대도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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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