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하이트진로d가 2030세대들이 열광하는 핫(Hot)한 락페스티벌과 만났다.
하이트진로(사장 이남수)의 맥주 브랜드 d가 오는 10월 5일부터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 캐리비언베이에서 열리는 글로벌개더링 코리아(Global Gathering Korea) 2012’를 공식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d는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2012’를 찾는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d라이트(d'light) 컨셉으로 즐거움과 재미를 주는 d빌리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d라이트 빌리지 내에서는 공연, 푸스볼, 다트, 타로, 나인볼, 마술쇼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대한민국의 대표 젊은 맥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d의 특장점을 집중 홍보한다.
이외에도 d는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2012' 공식후원을 기념하여 자사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HITEJINRO.kr)을 통해 'd 인증샷 찍고,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가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10월 1일 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d가 필요한 순간, d와 함께한 순간을 촬영하여 자신의 SNS에 업로드 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 URL을 댓글로 남기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2012' 1일권 2매를 각각 제공한다. 단, 이번 이벤트는 만 19세 이상만 참가 가능하다.
하이트진로 신은주 마케팅 상무는 "트랜드를 주도하는 2030세대가 열광하는 축제에 d를 후원함으로써 d가 가지고 있는 젊고 트랜디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d와 함께하는 '글로벌개더링 2012'를 통해 단순히 마시는 것에서 벗어나 맥주가 주는 축제의 새로운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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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