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상승 개장한 일본 증시가 보합권으로 돌아서고 있다.
전날 스페인이 총 400억 유로를 절감하는 긴축안을 내놓은 것이 유로존 우려를 완화함에 따라 소폭 상승세로 개장한 일본증시는, 개장 직전 발표된 광공업 생산 지표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보합권으로 돌아선 모습이다.
이날 일본 8월 광공업 생산은 1.3% 감소하며 0.5% 감소를 점친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밑돌았다.
28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지수는 오전 9시 26분 현재 전날보다 0.01%, 0.96엔 내린 8949.85엔,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는 0.04%, 0.28포인트 내린 745.24포인트를 가리키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