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해피투게더'가 3주 만에 시청률 두 자리 수를 회복하며 목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27일 심야 방송된 '해피투게더3'은 10.2%(AGB 닐슨,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0일 방송분 시청률이었던 9.2%보다 1%p 가량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 '점쟁이들'의 주연 김수로 이제훈 강예원 김윤혜 등이 출연해 저마다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제훈은 이날 방송에서 첫 키스 경험에 대해 밝혀 이목을 끌었다.
한편 SBS '자기야'는 7.4%의 시청률로 2위를 차지했으며 MBC 대기획 '안녕 오케스트라' 1부는 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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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