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계 탄 의자녀’와 ‘0표 굴욕녀’가 된 여자 스타는 누구일까.
오는 10월 1일 방송되는 SBS TV ‘짝 스타애정촌’에서는 토니안 박재민 이정 여호민 이상인 노우진 등 남자 스타와 권민중 채민서 백보람 최지연 간미연 등 여자 스타, 총 11명의 연예인들이 짝을 찾아 애정촌으로 모였다.
태풍 산바로 비바람이 몰아친 지난 17일과 18일. 이들은 기존의 ‘짝’을 촬영했던 실제 애정촌에 모여 첫인상 선택, 도시락 선택, 데이트권을 건 ‘체육대회’ 등을 통해 본격적인 짝 찾기에 돌입했다.
특히 녹화현장에서는 남자들의 몰표로 ‘계 탄 의자녀’와 한 남자의 표도 받지 못한 ‘0표 굴욕녀’가 탄생하기도 했다는. 남자로부터 한 표도 받지 못한 여자는 태풍 산바의 비바람을 온몸으로 이겨내며 식사를 해야 했다.
짝에 입소한 11명의 스타들은 카메라에 익숙한 연예인이라는 걱정이 무색할 만큼 일반인 못지 않게 어느 때 보다 진지하게 촬영한 임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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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