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클라우스 슈밥 회장은 서한에서 “한국이 2012년 WEF 세계경쟁력 지수 평가에서 전년대비 5단계 상승해 20위권내(19위) 재진입한 것을 축하하고 이번 결과는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혁신국가 중 하나임을 인정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회장은 또 “전(戰)후 가장 성공적인 경제성장의 사례”임을 강조하며 “국가경쟁력 제고는 향후 한국경제의 지속적인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재정부 김재환 경쟁력전략과장은 “WEF에서 순위상승과 관련해 공식적인 축하편지를 보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우리나라의 국가경쟁력 제고와 이를 통한 국가 위상 강화를 재확인하는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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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