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신한은행과 양해각서(MOU) 체결로 워크아웃을 면하게 된 에넥스가 급등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27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에넥스는 전날보다 91원, 14.92% 오른 701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에넥스는 신한은행과 경영정상화계획 개별 MOU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워크아웃을 신청할 것이라는 시장의 예상과는 달리 에넥스가 경영정상화를 위한 자구 노력 의지를 보이면서 시장의 기대가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