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SBS '짝' 연예인 특집이 저조한 시청률을 보였다.
26일 방송된 SBS '짝'은 시청률 7.4%(AGB 닐슨,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연예인 특집 1회를 방송했던 '짝' 19일 시청률 7.9%에 비해 0.5%p 하락한 수치다.
출연자 자격논란과 이에 따른 고소 등으로 논란 중에 있던 '짝'은 연예인 특집 방송으로 돌파구를 찾으려했다. 그러나 연예인 특집 방송의 효과는 첫 방송에 그친 것.
'짝' 연예인 특집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짝은 일반인이 나오는 게 재미있다" "2회에서도 안 끝났네. 질질 끄는 느낌이다" "연예인들한테도 몇호 몇호 하는게 어색해서 방송이 잘 안봐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는 8.6%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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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