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 랩 시리즈가 '인스턴트 스킨 부스터'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과도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모임 등으로 피로한 남성의 피부를 생기 넘치게 도와주는 신개념 에센스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제품에는 랩 시리즈가 개발한 두 가지 첨단 특허 성분이 들어있다.
퍼마 부스트 복합체는 피부 안팎에 이중으로 작용해 주름 개선과 함께 피부 탄력을 강화 시키며, 씨알아이에스(CRIS) 복합체 성분은 자극으로 생기는 얼굴 피부 표면의 붉은 기를 진정 시켜준다.
또 피부를 투명하게 도와주는 효모 추출물, 피부결을 부드럽게 해 주는 아세틸 글루코사민 등도 함유돼 있다.
인스턴트 스킨 부스터는 용기가 작아 휴대하기 편하며, 랩 시리즈 제품 중 처음으로 스포이트 형태의 용기로 제작됐다.
제품 용량은 50ml, 가격은 5만9000원 대다.
내달 5일부터 전국 백화점 매장과 랩 시리즈 홈페이지(www.labseries.co.kr)와 모바일 웹사이트(m.labseries.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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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