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가애란 KBS 아나운서 미모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모 종결자 아나운서'라는 제목으로 가애란 아나운서의 방송 활동 캡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가애란은 단아하고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가애란은 현재 KBS '국악한마당' MC로 활약중이다. 해당 방송이 캡처된 사진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그의 우아한 미모가 돋보인다.
가애란은 추억 버라이어티 '낭만을 부탁해'에서 청초하고 싱그러운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드라마 속 명장소를 찾아 직접 명장면을 재연해보이는 코너에서 배우 못지 않은 연기력과 미모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가애란은 또 프로그램 '남북의 창'에서 커리어우먼으로도 변신, 파스테론 재킷에 프린트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미를 풍겼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모 갑 아나운서 여기있었네 다른 사람들은 비할바가 안되는구만" "자연스럽고 예쁘다 성형티도 안나" "아름다우십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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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