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PR(Chayun Public Relations)은 글로벌 PR그룹인 서라운드 그룹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서라운드 그룹(The Surround Group)은 홍보, 소셜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및 통합 서비스뿐 만 아니라 특히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및 소비자 기술에 전문성을 지닌 PR회원들로 구성돼 있다.
이번 계약 체결에 따라 CPR은 다국적 산업 내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및 소비자 기술 등의 멀티산업에 관련하여 글로벌 컨설팅 및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차윤 CPR 회장은 "서라운드 그룹과의 파트너십은 CPR이 실질적인 국제 조직의 일부로써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의 협력업체와 그들의 클라이언트가 한국 시장에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라운드 그룹은 국제 운영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시키기 위해 중국의 뉴웰PR, 프랑스의 MLJ 에이젼시와도 동시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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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