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배우 한가인이 연예 FA시장에 나와 향후 거취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제이원플러스 엔터테인먼트 김효진 대표는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한가인은 지난달 30일 제이원플러스 엔터테인먼트와 에이전시 계약이 만료됐다"고 전했다.
이어 향후 행보에 관해서는 "아직 심도깊게 이야기를 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가인은 앞서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과 영화 '건축학개론'의 연이은 성공으로 방송가와 영화계에 핫이슈로 떠오르면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특히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해를 품은 달'의 인기로 현재 해외 에이전시에서도 러브콜도 쇄도하고 있는 상태며, 최근 연예 FA시장에서 나온 스타 중 가장 거물급이라 주목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번 계약 만료를 계기로 한가인의 홀로서기에도 무게를 두고있으며, 한가인은 현재 소속사를 결정하지 않은 상태다.
한편 지난해 9월 한가인은 제이원플러스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며 돈독한 의리를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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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