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팅모델이 없었던 쇼핑몰'
[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피팅모델을 사용하지 않은 알뜰 쇼핑몰 주인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피팅모델이 없었던 쇼핑몰'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여성의류 및 패션소품을 파는 한 쇼핑몰 홈페이지 일부를 캡처한 것.
해당 상품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가방을 메고 있는 사람이 쇼핑몰 피팅모델이 아니라 그림으로 그려진 모델이라는 점이다.
특히, 다소 허술한 모델 그림 옆에 상품이 품절됐다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모델이 없었던 쇼핑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 품절인게 더 어이없음" "아 뭐지 사라는건가 말라는건가" "빵터짐 어떻게 이런 발상을 할 수 있지" "쇼핑몰계에 새로운 센세이션을 일으키는구만" "쇼핑몰 주인이 알뜰해도 너~~무~알뜰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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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