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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고종민 기자]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윤석)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2년 9월 25일(화) 추천 종목 현황 ]

삼성 TOP 10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CJ제일제당
- 곡물가격 하락과 원화 강세 등 우호적 환경에 원가 개선 효과 기대
- 中 돼지고기 및 라이신 스팟 가격 반등하며 라이신 판가 회복 전망

△SK이노베이션
- 휘발유 등 정유 제품의 견조한 정제 마진으로 실적 개선 기대
- 윤활유 신증설 공장의 가동률 상승하며 판매 물량 증가 전망

△SK네트웍스
- 갤럭시노트2?아이폰5 등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로 단말기 유통 호조
- 워커힐 확장(면세점?카지노 등) 효과와 주유소?자동차정비 마진 개선

△파라다이스
- 中 국경절과 중추절 연휴 겹치며 중국 VIP 방문객 증가세 지속
- 3분기 제주 카지노 이익 반영 및 워커힐 카지노 증설 추진 등 외형성장

△LG상사
- 오만 8광구 상업 생산 재개로 9월 이후 수익성 턴어라운드 전망
- 중국 내 재고 감소와 동절기 수요 증가로 유연탄 가격 회복 기대

△LG전자
-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G’출시에 따른 핸드셋 부문 턴어라운드 기대
- PBR 1배 수준으로 가전 사업의 글로벌 경쟁력 대비 저가 메리트 부각

△포스코켐텍
-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2차전지 음극재 사업 진출로 성장성 부각
- 9월 중 음극재 기술을 보유한 일본 기업과의 조인트벤쳐 설립 가시화

△NHN
- ‘라인’ 이용자 급증으로 모바일 컨텐츠 사업 성장 모멘텀 부각
- 온라인 ‘위닝일레븐’ 출시로 게임 부문 실적 개선 기대

△기아차
- 해외 시장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2분기 글로벌 판매량 최고치 전망
- 하반기 주요 시장 K3 신규 출시로 판매 호조세 지속 전망

△삼성SDI
- 스마트 기기 확산에 따른 폴리머 배터리 성장세 가속화
- 갤럭시S3, 아이폰5와 같은 메가 아이템 출시에 따른 모멘텀 보유

 

중소형 유망 종목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메디포스트
-‘줄기세포 등의 관리 및 이식에 관한 법률’통과에 대한 기대감 점증
- 제대혈을 이용한 줄기세포 치료제인‘카티스템’시술건수 급증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서울대병원과의 뉴로스템(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제) 공동개발을 통한 신약 파이프 확대 기대

△국순당
- 캔막걸리 신제품 ‘아이싱’ 출시. 젊은 연령층과 외국인 공략하며 신규 수요 창출 기대
- 중국 정부의 발효주 관련 규제 완화에 따라 국산 생막걸리의 중국向 수출 가능성 점증
- 컨센서스 기준 올해 영업이익 120억 원으로 전년대비 210% 상승하며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평화정공
-자동차 도어(Door) 관련 부품 및 모듈을 생산하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업체
- 다양한 해외 완성차 업체와의 납품 track record를 바탕으로 하반기 추가 수주 가능성 증가
- 높은 마진율의 제품 및 해외 매출 증가에 따른 안정적인 수익성 개선 기대

△현대에이치씨엔
- 안정적인 수신료 수익 및 하반기 홈쇼핑 송출수수료 증가로 인한 영업이익 개선 모멘텀 부각
- 기존 아날로그 방송 종료에 따른 디지털 가입자 전환 속도 증가로 총 가입자수 증가 기대
-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한 중소 SO업체 M&A전략으로 성장성에 대한 리스크 해소 전망

△엘엠에스
- 중형 프리즘시트와 대형 프리즘시트 부문 신규 거래선 추가로 인한 매출처 다변화
- 고화소 스마트폰 用 필름형 블루 IR필터 개발로 인한 신사업 모멘텀 형성
- 올해 예상 영업이익 210억은 영업이익 기준 PER 6배 수준으로 저평가 메리트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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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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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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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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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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