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LG전자의 3분기 실적에 대해 3분기 실적은 TV 부문 부진으로 예상치 하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LG전자의 실적은 기존 추정치인 매출액 12.8조원, 영업이익 2367억원을 하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송은정 이트레이드증권 선임연구원은 25일 "지속되는 유럽 경기 침체와 북미 TV 수요 둔화로 지난 상반기 이익기여도가 높았던 HE, HA, AC 사업 실적은 전분기대비 감소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반면,MC(모바일)사업은 차별화된 디자인 적용 신제품 라인업 확대와 공격적인 마케팅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출하량은 700만대 수준으로 전분기대비 20% 성장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LG전자 G-type과 함께 5”디스플레이 사이즈의 옵티머스 뷰 2를 출시할 예정"이라며 "기존 4인치 뿐만 아니라 5인 영역의 제품 믹스 확대로 4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