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중국 동방CJ에서 방송을 시작하며 인기를 얻고있는 제닉이 향후 홈쇼핑 채널 및 지역을 확대해 나가며 수혜를 받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HMC투자증권 박한우 연구원은 25일 "제닉은 향후 중국에서 홈쇼핑 채널 및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홈쇼핑 이외에 인터넷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판매도 계획하고 있어 지역 및 판매 채널의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제닉은 중국에 임대공장 설립을 진행중이다. 올해 중 설치가 끝날 것으로 예상되며 샘플 생산 후 중국에서 인허가 절차를 완료한 후 2013년 중에 양산이 가능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중국 공장의 생산 능력은 연 500억 원 규모이며, 판매가 호조를 보일 경우 추가적인 증설도 계획중이다.
이외에도 제닉은 일본시장 홈쇼핑 운영 및 OEM/ODM으로 공급 가능성이 있어 아시아 시장 뿐 아니라 마스크팩이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북미, 유럽 시장에도 진출 가능성이 있다고 박 연구원은 내다봤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