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유로존과 글로벌 경기에 대한 우려에 원/달러 선물 환율이 소폭 상승했다.
25일 해외 브로커들에 따르면, 24일 (현지시간) 역외 뉴욕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22.00/1123.00원에 최종 호가됐다.
이는 최근 현물환율과 1개월물 선물환율간 차이인 스왑포인트 1.75원을 고려해 현물환율 기준으로 보면 1120.75원으로 전날 서울외환시장 종가인 1120.50원보다 0.25원 오른 것이다.
뉴욕시장에서 1개월물 고가와 저가는 각각 1123.75원, 1123.00원을 기록했다.
독일의 9월 기업심리지수는 101.4로 예상치인 102.5를 하회했다. 이는 5개월 연속 위축세를 기록한 것이기도 하다.
뉴욕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20.55포인트, 0.15% 내린 1만3558.92에 거래를 마쳤다.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77.85엔, 유로/달러는 1.2929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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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