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드라마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0월 촬영을 시작하는 '아이리스2'에 강지영(18)이 가세했다. 극중 NSS 요인경호팀 요원 '송채란' 역이다.
이준도 NSS 요인경호팀 요원 윤시혁 역을 맡을 예정이다.
강지영은 일본에서 드라마 '사랑하는 메종~레인보우 로즈'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아이리스2'를 통해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연기를 선보인다. 이준은 영화 '닌자 어쌔신', KBS 2TV '정글피쉬' '선녀가 필요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었다.
앞서 '아이리스2'에는 장혁(36), 이다해(28), 오연수(41), 김승우(43), 김민종(40) 등이 캐스팅됐으며 오는 10월 촬영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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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