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비가 허리통증으로 입원한 가운데 그의 의가사제대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국방홍보원 관계자는 24일 "비가 허리에 통증을 호소해 인근 지구대 병원으로 향했다. 정밀 검사를 받은 뒤 입원 치료 중이다"고 밝혔다.
그러나 의가사 제대 여부 등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우선 정밀 검사 결과를 받아본 후 군생활을 지속 여부를 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비는 국방홍보원 주최 행사에 불가피하게 불참한다. 24일 국방홍보원은 계룡시 예술의 전당에서 '비더스타(Be The Star)' 결선 오디션을 진행했다. '비더스타'는 70만 국군장병을 대표하는 스타를 뽑는 국군 장병 특별 프로젝트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 행사다. 비는 이 행사의 심사위원으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
심사위원 비의 빈자리를 대신한 사람은 박효신.이 심사위원으로 대체됐다. 박효신은 24일 오전 전역식을 갖고 바로 계룡시로 내려가 행사에 참석했다.
한편 비의 측근은 "비가 가수 활동을 하면서 허리 통증을 종종 겪어왔다. 춤을 많이 추다보니 가벼운 부상이 있긴 했지만 허리디스크에 걸려 입원을 한 경우는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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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