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LG생활건강의 '후 비첩 자생에센스'는 출시 3년만에 누적판매 1000억을 돌파를 기념해 3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일명, '이영애 에센스'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온 '후 비첩 자생에센스' (45ml 16만)는 2009년 10월 출시돼 지난 3년간 백화점 베스트셀러 에센스로 자리잡으며 연간 3000억 브랜드인 '후'의 대표적인 효자품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한정판 제품은 드라마 황진이, 왕의 남자, 서편제 등 20여편의 영화와 드라마에서 김혜순 한복 디자이너가 왕실의 의복에 주로 사용하던 '오야꽃' 문양을 '후 자생 에센스'에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화려함을 더했다.
이번 제품은 2009년 출시 때부터 용량은 45ml, 가격은 16만원인 고가의 에센스임을 감안해 용량을 30ml 늘린 75ml, 가격은 18만원으로 3만3000여개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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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