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하하가 길의 '무한도전' 하차선언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하하는 2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맘이 많이 아팠던 한주입니다... 준하형 말대로 기도가 필요합니다.. 함께할수있게 응원과 격려와 기도 부탁드려요.."라는 멘션을 게재했다.
이어 "함께할때 우리니깐요.. 함께하지못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우리일수있게 많은 응원과 기도부탁드려요!"라며 "이젠 절대 아무도 외롭게 만들지 않을거에요.. 할말이 넘 많았지만 썼다 지웠다를 반복했지만..진심은 통할꺼라 확신하며 다시한번 화이팅 하렵니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절대 아무도 다쳐선 안됩니다.. 절대 아무도 죽지않아..!! 여러분도..우리도!!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얼마전 '슈퍼7' 콘서트가 취소된 후, 멤버 길이 '무한도전'에서 하차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한 입장으로 보인다.
앞서 정준하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죄송합니다..여러분..조금만 좋게봐주세요....여러모로 부족한사람이니까...", "여러분....기도해주세요" 등 길의 하차선언에 아쉬운 마음을 내비친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우리가 항상 여기있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우리 하하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끝까지 함께합시다. 힘내세요.. 늘 고맙고 사랑합니다" "힘내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쌍컴퍼니가 기획한 무한도전 '슈퍼7' 콘서트는 구체적인 예매정보가 공개되면서 높은 가격과 좌석배치에 따른 가격 차등과 관련 한차례 상업성 논란에 휩싸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