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리쌍 개리가 '슈퍼7' 콘서트와 관련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무한도전 '슈퍼7' 콘서트가 전면 취소된 가운데 그 화살이 콘서트를 기획한 리쌍 컴퍼니에게로 돌아가고 있다.
21일 한 트위터리안은 리쌍의 멤버 개리에게 "리쌍컴퍼니에서 왜 슈퍼7을기획하나요?? ㅋ 그돈 받고 빌딩 빚갚으려는건가요? 수익금 기부하면 이해합니다 전액으로"라는 멘션을 보냈다.
이에 개리는 "안한다 안해 말 참 싸가지 없게 하네"라고 응수, 분노를 드러냈다.
앞서 '슈퍼7' 콘서트는 구체적인 예매정보가 공개되면서 높은 가격과 좌석배치에 따른 가격 차등과 관련 '무한도전'과 '리쌍컴퍼니'는 한차례 상업성 논란에 휩싸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저런사람이 한둘이 아니라는게 함정.. 개리 화나는게 정상" "개리심정 100%로 이해간다 에휴 이래서 그만뒀구나" "개리 빡칠만 하네" "뭐저런게 다있냐 말 진짜 기분더럽게 하네" "무도 멤버들이 무슨 자원봉사단이냐? 무조건 무료래" "그래도 개리 공인인데. 감정좀 죽이지 ㅠㅠ 이미지 나빠질라" "저런 멘션 보낸 사람들 진짜 많던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한편 리쌍컴퍼니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을 불편하게 만드는 공연은 더이상 진행하지 않는 것이 옳다는 결론을 아래 '슈퍼7' 콘서트를 전면 취소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