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손예림이 '인피니트 앓이' 중임을 인증했다.
손예림은 2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진짜 내 평생소원은 인피니트 성열오빠 보는거…ㅠㅠ 보고싶어요 오빠!!!! 어젯밤 꿈에도 나왔는뎅 ㅠㅠ아아 나의 성열느님 ㅠ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진짜 상사병 걸릴것같아요 @_@ 성열오빠!!! 보고싶어요 ㅠㅠ 콘서트 가고싶어요 ㅠㅠ", "성열오빠를 만날수있는 날까지!!! 아자아자 홧팅!!" 등의 글을 여러차례 올리며 남다른 성열 앓이를 인증했다.
성열은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손예림은 미투데이 프로필 소개 역시 '성열오빠아아 보고싶어요오오' 라는 글로 교체하며 인피니트에 대한 십 대 소녀의 팬심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손예림의 인피니트 앓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가수니까 볼수있지않나요??" "나도 인스피릿(인피니트 팬클럽)으로써!!! 성열이오빠도 보고싶다능" "나도 인피니트 다보는게 소원인데… 예림이도 인피니트 좋아하는구나" "귀엽다 영락없는 소녀팬이네! 앞으로 훌륭한 가수 되서 꼭 소원이루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net '슈퍼스타K3' 출신인 손예림은 최근 '슈퍼스타K4'가 시작되기 전 방송된 개막식 공연에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인피니트는 오는 10월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 OST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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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