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배우 재희가 방송국 경비원에게 일침을 가했다.
21일 오전 재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무슨 방송국 주차장이 차 가지고 사람을 편견 할까? 참 어처구니없다. 방송국 경비님들아. 그러지들 마시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트윗 멘션을 보면 방송국 경비원들이 차량만 보고 사람을 차별한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재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체 차가 뭐길래.. 아저씨 왜 차가지고 그러세요 ㅠ 전 차도 없는데" "아저씨가 실수할 수도 있죠 뭐 너무 맘쓰지 마세요" "연예인들이 하도 좋은 차만 타고다니다 보니까 그런가보다 참말로"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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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