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가장 위험한 귀갓길은 어디일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가장 위험한 귀갓길'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보기만해도 눈 앞이 아찔해지는 장면이 담겨있다. 안전장치도 없이 허술해보이는 케이블카에 한 사람이 타고있는 것.
해당사진 속 케이블카는 영국 온라인매체 쇼트리스트닷컴이 지난 17일(현지시간) 소개한 것으로 중국 후난성 위산의 한 고산지대 오지마을에 설치되어 있으며 어떤 안전장치도 없지만 마을 주민의 우일한 이동수단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일까 저기 몇 명이나 사는걸까? 공포영화감이다 저건" "보기만해도 눈앞이 캄캄해진다" "역시 대륙은 뭔가 다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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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