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번지고 있는 '7천원 짬뽕의 위엄'이란 제목의 사진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있다.
공개된 사진은 인천 구월동의 한 식당에서 판매하는 짬뽕을 촬영한 것으로 보통 짬뽕과는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양과 푸짐한 재료가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있다.
사진 속 짬뽕은 이름만 짬뽕일 뿐 전복과 새우 등 값비싼 재료가 듬뿍 올라가 있어 해물탕이라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
'7천원 짬뽕의 위엄'으로 불리는 짬뽕을 파는 음식점은 현재 9천원에 해당 짬뽕을 팔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푸짐한 양 때문에 입소문을 탄 이 음식점은 주말이면 대기표를 받아야 할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7천원 짬뽕의 위엄=해물탕 中자의 위엄" "짬뽕 한 그릇 시켜놓고 회식해도 될 삘이네" "저렇게 팔고도 남는게 있나" "해물탕에 면사리 서비스 느낌. 가격대비 완전싸다" "무슨 짬뽕이 전복 하나 값보다 싸냐" "이번주 저걸 먹고야 만다. 인천으로 고고싱" 등의 뜨거운 관심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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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