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LG전자(대표 구본준, www.lge.co.kr)는 요리하는 남편이 낯설지 않는 트렌드를 반영해 디오스 광파오븐 커플쿠킹클래스 ‘예랑의 자격’ 시즌 2를 개최한다.
LG전자 디오스 광파오븐 ‘예랑의 자격’은 예비 신랑, 신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쿠킹클래스로 예비 신랑이 요리를 배우고, 예비 신부가 평가한다.

아직까지도 남편들의 가사참여가 저조한 만큼 예비 신랑을 대상으로 클래스를 진행, 부부간에 평등한 가사노동을 위한 기초 수업을 제공한다는 취지이다.
지난 5월 진행했던 시즌 1에선 총 18쌍 모집에 2000명이 신청해 예비 신랑,신부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었다.
시즌 1 쿠킹클래스에 참가한 예비 신랑 김대석(32)씨는 “요리에 관심은 있었지만 내가 직접 닭 가슴살 롤라드와 같은 근사한 요리를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며 “결혼 후 집들이나 생일 등 특별한 날에도 요리를 하는 것에 자신감은 물론 함께 요리를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말했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신부 9쌍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커플 쿠킹클래스 시즌 2에 참가를 원하는 예비 신랑신부는 LG 베스트샵의 웨딩페스티벌 시즌2에 참여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16일(화)이며, 쿠킹클래스는 10월 20일(토) CJ 백설 요리원에서 진행된다. 쿠킹클래스에 참가한 예비 신랑신부에게는 테팔 매직핸즈 멀티 5P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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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