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배우 김민희의 수준급 영어실력과 함께 망언이 화제다.
19일 SBS '한밤의 TV연예'는 김민희가 프랑스 파리를 방문했던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파리 시내에서 세계적인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의 파티에 참석하고 스튜디오에도 방문하며 여유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민희가 칼 라거펠트에게 "오늘 아침 당신의 쇼룸에 피팅하러 가서 이 드레스를 선택했다"고 말했고 칼 라커펠트는 "완벽하게 잘 어울린다"고 칭찬했다.
영어로 칼 라거펠트와 대화를 소화하는 장면에 김민희의 영어실력이 화제가 됐다.
김민희는 또 방송에서 프랑스식 연어 '딱띤'에 화이트 와인을 곁들여 먹으며 "먹는 걸 좋아한다. 좋은 곳, 맛있는 곳 찾아다니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여기서 그는 "조금 더 내가 건강해졌으면 좋겠다. 살도 더 찌고 먹는 것도 잘 먹고 싶다"고 말했고 네티즌들은 김민희의 이 말을 망언으로 여졌다.
네티즌들은 "하긴 김민희는 원래 안찌는 스타일인가부다" "건강해지셨으면 좋겠네요 전 보기는 좋던데" "제 들릴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9년 KBS 2TV '학교2'로 데뷔한 김민희는 키 170cm에 허리사이즈 23, 몸무게는 46kg로 연예계에서도 초슬림 신체사이즈로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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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