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야쿠르트는 수학능력평가를 50여일 앞두고 수험생들에게 좋은 '브이푸드 청소년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수험생 영양제 시장은 자양강제 보약시장과 홍삼, 멀티비타민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아직 수험생을 위한 종합 건강관리 제품은 없는 실정이다.
'브이푸드 청소년프로그램'은 신뢰할 수 있는 제품력과 하루 한번 섭취로 일일 권장 필수 영양성분을 충족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야쿠르트에서 개발된 '홍경천추출물'이 '청소년의 학습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식약청으로부터 개별인정형 기능성 소재로 인증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
이와 함께 멀티비타민미네랄과 두나리엘라, 비타민C, 칼슘 등의 천연원료는 영양 개선, 눈 건강, 성장 발육, 학습피로회복 등에 도움을 준다.
채승범 한국야쿠르트 건강기능식품부문 부문장은 "브이푸드 청소년프로그램은 수능 D-50일을 앞두고 기존 제품들과는 차별화 된 종합 건강관리 건강기능식품으로써 학부모와 수험생의 기대를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브이푸드 청소년프로그램 가격은 7만원이며, 30일까지 추석맞이 15%할인된 가격으로 5만9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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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