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 P&G의 면도기 브랜드 질레트는 면도와 스타일링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질레트 퓨전 프로글라이드 스타일러'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퓨전 프로글라이드의 더 얇아진 5중 면도날과 브라운의 첨단 기술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기본 면도·트리머·정밀 손질을 동시에 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5중날은 피부에 부드럽게 미끄러지며 편안한 밀착 면도를 도와준다.
브라운 기술이 접목된 파워 트리머에 내장된 3개의 교체용 빗은 원하는 수염 길이와 매끄러운 윤곽선 정리에 유용하다.
또 단일 정밀 면도날은 입 주변, 턱 라인 등 스타일링이 어려운 부분을 손쉽게 정리해 더욱 깔끔한 수염라인을 만들어준다.
김남숙 질레트 브랜드 매니저는 "면도 시 피부 자극을 줄여주는 것은 물론 수염 관리를 더욱 편하게 해주는 제품"이라며 "면도와 스타일링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3가지 기능으로 누구나 쉽고 깔끔하게 원하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옥션, G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3만1000원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