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MBC 월화드라마 '골든타임'이 18회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골든타임' 21회는 전국 기준 15.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일 방송된 20회(15.5%)보다 0.3%포인트 소폭 하락한 수치다.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 '골든타임'은 꾸준히 15%대의 시청률을 유지하며, 지난 7월 23일 방송된 4회 이후 18회 연속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날 방송된 '골든 타임'에서는 임시 이사장직을 맡은 재인(황정음 분)이위기에 처한 외상팀을 구하려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인혁(이성민 분)이 민우(이선균 분)에게 "마지막까지 환자를 배려할 줄 아는 의사가 되라"는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에 방송된 KBS 2TV '해운대 연인들'과 SBS '신의'는 각각 10.3%와 10.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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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