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유럽중앙은행(ECB)이 기준금리를 더 낮출 수도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18일(현지시각) 요제프 마쿠치 ECB 정책 이사는기준금리를 현행 0.75%에서 추가적으로 인하할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슬로바키아의 중앙은행 총재이기도 마쿠치 이사는 이날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ECB의기준금리와 관련해 말하자면, 추가 인하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ECB의 금리 인하 여부는 다음 정책회의에서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쿠치 정책위원은 다만 "금리 인하 여부는 향후 경제 상황과 전망에 달린 것"이라며 "성급한 추측은 이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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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