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아일랜드에 10억 유로 규모의 구제금융 자금이 유입된다. 아일랜드의 경제 개혁이 진전을 보이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18일(현지시각) 유럽집행위원회(EC), 유럽중앙은행(ECB), 국제통화기금(IMF) 등 이른바 '트로이카'는 보고서에서 "어려운 국내외 여건에도 불구, 구제금융 프로그램이 정상 궤도를 유지하고 있다"며 이와 같이 결정했다.
'트로이카'는 지난 7월 아일랜드가 구제금융과 관련한 조건들을 충족시키는 데 진전을 보이고 있는지에 대한 7차 심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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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