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재범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태어나서 처음 접한 대중가요로 마이클 잭슨의 노래를 꼽았다. 그 중 스릴러와 빌리진 등을 명곡으로 꼽았다.
미국에서 살았던 박재범이 유창한 원어민 발음으로 '스릴러'를 말하자 유재석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다가 "아, 드릴러"라고 당당하게 말해 출연진들을 뒤집어지게 했다.
이에 김원희가 유재석을 타박하며 "드릴러 한 번 불러달라"고 공격을 했고 유재석은 "드릴러가 어때서 그러냐"며 당당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