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웅진씽크빅(대표이사 서영택)은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 '씽크U 리얼스피킹'의 고등·성인 단계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고등·성인 단계는 토익이나 토플, 국가영어능력평가(NEAT·니트) 등에 대비할 수 있게 구성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인터넷과 모니터, 헤드셋을 이용해 강사와 실시간으로 마주보며 영어 말하기와 듣기를 연습할 수 있다.
이는 니트와 동일한 형식이다.
또 문답 형식에서 벗어나 '역할 바꾸어 말해보기', '인터뷰 내용 발표해 보기' 등 다양한 학습 방법이 제공된다.
한편 웅진씽크빅은 지난 4월 씽크U 리얼스피킹 초·중등 단계를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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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