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가수 서인영(28)이 작곡가 겸 프로듀셔 쿠시(KUSH, 본명 김병훈)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8일 오후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음악 작업을 하며 남다른 사이로 발전하며 4개월 전부터 열애중이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서인영 측은 "서인영과 쿠시는 동갑내기 친구 사이다. 꽤 친한 사이임은 사실이지만 친구 이상의 관계는 전혀 아니다"고 열애설이 사실 무근임을 밝히며, 두 사람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이번 열애설이 불거진 이유는 두 사람이 서인영의 '애니모어(ANYMORE)''싱글 앨범 작업을 통해 가수와 프로듀서로 호흡을 맞췄다는 것.
하지만 서인영과 쿠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는 게 서인영 측의 해명이다.
한편 서인영은 올해 초 1인기획사를 설립한 후, 첫 싱글 '애니모어(ANYMORE)'를 발표했으며, 2003년 스컬과 함께 스토니스컹크로 데뷔한 쿠시는 오랜 기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다 최근 퇴사하고 독자 행보를 걷고 있으며, 현재 군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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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